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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주일)에
예배가 마쳐지고 온 성도가 함께 한 친교의 시간에
이제 4살이 된
로한이 (로한 갈렙 스폴딩)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았어요.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시면서,
앞으로 걷는 삶에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를 이루며, 키와 지혜가 자라는 복된 자리에 서도록
또한, 어린이부 교사로 섬기시는 아빠 (마태 스폴딩 성도님)와
찬양팀에서 섬기시는 엄마(배정선 집사님)를 위해서
김성철 목사님께서 기도하여 주셨어요.
본인이 네 살이라고 밝히는 로한이~
촛불을 힘차게 끈 후, 함께 웃으면서...
케잌을 야무지게 자르는 로한이~
만세 부르는 로한이~
마지막으로, 온 가족이 스마일~ 동생 로아는 창밖만 바라보고 있다는^^

ㅎㅎㅎㅎㅎㅎ정선자매님 완전 보기조아요 둘 째 ㅎㅎㅎ 목사님두 모두모두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