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ting Zoo(먹이주는 구역)에서 너무 귀여운 두 마리 염소를 보고 먹이를 주면서 얼굴이 환해졌어요...^^
범희와 가온이, 찬슬이가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한 컷 찍었어요...
신혜도 가지고 있던 한 조각 과자를 새끼 염소에게 먹이고 있어요...
가온이가 먹이를 주려다가 낙타의 얼굴에 놀래서 휙 던져버린 과자가 낙타의 등에 붙어 있네요...
신혜의 얼굴에 장난기도 있어 보이고, 망아지를 향한 깊은 관심도 보이지요?
범희가 단독 플레이로 낙타에게 접근했어요. 조심스럽게 먹이를 주고 있어요...
다함게 모여서, 두 마리의 귀여운 새끼 염소에게 먹이를 주려고 해요... 귀여운 동물들을 향한 마음이 얼굴에 드러나지요?
송희도 안아보내요... 찬슬이도 신영이도 안아보고 싶어하는 눈빛이지요?
신혜가 타고 싶어하는 망아지에요... 졸래졸래 따라다니다, 타보고 싶어서 기회를 찾고 있는듯해요...
신혜가 타고 싶어하는 망아지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어요... 작은 염소에 먹이를 주는데 여념없는 수현이도 보여요.
낙타에게 먹이를 주는 범희와 보애... 가온이와 찬슬이는 구경하고 있지요...
수현이, 신영이, 수빈이가 함께 귀여운 새끼염소들을 먹이고 있어요....
범희는 너무 귀여운 나머지 안아버립니다...
사모님도 귀여운 망아지에게 먹이를 줍니다...
범희는 그 망아지 옆에서 생각에 잠깁니다...
망아지처럼 생긴 동물입니다. 작고 귀여워서 어른도 아이도 다 좋아합니다. 신혜는 아예 안겨버립니다...^^
동생, 찬슬이가 새끼 염소 한 마리를 유인해 옵니다.
가온이가 이제 여유있게 먹이를 줍니다...
찬슬이와 범희, 그리고 수빈이가 내민 과자 중에 누구의 것을 먹을까요?^^
낙타 두 마리를 이렇게 가까이서, 먹이를 주면서 본 적은 난생처음입니다...
신혜의 심각한 표정이 이채롭습니다... 기대고 있는 저 곳의 높이가 궁금합니다...
저 높은 곳에 혼자 올라갔지요... 무엇을 보려고 그렇게 했을까요?
신혜가 목숨을 걸고 보려고 했던 것은... 바로 새끼 염소였습니다...
결국, 다들 좋아하는 종류는 어린염소였지요... 귀여워서 그런가봅니다...^^

귀염둥이들...